“절망의 끝, 바다 위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대화”
소설가 밀러와 어부 그레고리오.
삶의 끝자락에서 마주한 두 사람이 '바다'라는 경계 위에서
나누는 이야기.
끊임없는 실패와 스스로를 향한 회의 속에서
끝내 어디에도 닿지 않을지도 모를 어떤 감정에 조금씩
물들어간다.
2025.09.02 ~ 11.02 서울숲 씨어터 1관
Original Production
총괄프로듀서 | 오세혁 최종혁
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| 오세혁
극작 | 문서희
작곡·음악감독 | 고지원
연출 | 조민영
제작 I ㈜네버엔딩플레이
공동주최 | 할리퀸크리에이션즈㈜